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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 전 완치된 암, 새로운보험 가입후 재발 시 보험금 받을 수 있을까?새 창 열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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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bel
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-07-23 20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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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보험가입시 ✔️ 암진단비를 많이 가입하지 마라! ✔️ 이제는 치료비 시대다! ✔️ 비급여 치료비가 많이 나온다!​등등으로 여러 설계사들과 유튜브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.​하지만 소득단절, 간병비, 생활비, 요양자금 같은 부대 비용은 오로지 진단비로만 해결할 수 있다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!​암이라고 해서 모든 환자가 수술하고 항암 치료를 다 하는 게 아닙니다.​비급여 진료비는 전체 암 환자의 약 15% 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.하지만 비급여 치료가 발생한다면 병원비가 많이 올라가는 건 사실입니다.​암보험 가입 시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하여 설계에 암보험가입시 반영해야만 여러분들이 원하는 좋은 암보험을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.암진단비가 치료비 보다 중요한 이유와 근거서울 아산병원 2023년 통계를 보면 암 환자의 64%가 수술을 하고 약 20%가 항암치료를 하며 10% 정도가 방사선치료를 한다고 합니다.​다시 말해서 암 환자라고 해서 100% 수술하고 항암치료를 하는 게 아닌 겁니다.​수술만 하는 암, 항암치료만 하는 암, 모든 치료를 다 해야 하는 암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과 방식은 다 달라집니다.​수술비는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고 항암방사선치료비를 받으려면 방사선치료는 필수로 해야 합니다.​암입원비는 직접 치료로 입원을 해야만 지급하기 때문에 암보험가입시 요양병원은 보장하지 않죠.​하지만 진단비는 의사가 "암이다"라고 진단만 내리면 치료를 받든 안 받는 상관없이 일시불로 지급을 합니다.​그래서 저는 진단비 위주로 설계를 해드리고 있는데요. 아래 비교표를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.여러분들은 어떤 걸 선택하실 건가요?​A는 수술도 하고 방사선치료도 하고 입원도 해야만 5천만원이 지급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.​하지만 B는 진단만 받아도 5천만원이 지급이 됩니다.​물론 수술도 하고 항암치료도 하고 방사선치료도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A보다 B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?​제가 20년 동안 보험 일을 해왔지만 수술을 여러 번 하고 항암방사선과 암보험가입시 약물치료까지 다 하는 분들은 거의 못 봤습니다.​암보험 가입 시 많은 분들이 특약이 많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보험은 그렇지 않아요.​하나의 특약이 여러가지 특약을 대체하기도 하는데 그게 바로 "진단비"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​다년간 정말 많은 청구를 해봤기 때문에 이 부분은 확실합니다!특약마다 역할이 다르다!👉 진단비 - 소득단절로 인한 생활비, 요양자금, 간병비 등👉 암입원비 - 입원 시(간접 치료, 요양병원 제외)👉 수술비 - 수술 시 보장(다빈치, 레보아이 로봇 수술 포함)👉 항암방사선치료비 - 세기조절, 양성장, 중입자, 세기조절방사선, 정위방사선 등👉 항암약물치료비 - 표적항암제, 면역항암제, 세포독성항암제 등​이렇게 특약마다 암보험가입시 역할이 다 다릅니다. ​진단비는 어떠한 치료이든 다 사용할 수 있지만 치료비는 말 그대로 수술을 하거나 방사선치료 등 약관에 정한 방식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합니다.​하지만 약관에 부합하지 않으면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게 되죠. 실제로 그런 분들 많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.​그래서 저는 암보험 가입 시 진단비 위주로 가입하라라고 늘~ 강조를 하고 있는 건데요.​솔직히 치료비는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. 치료비의 95%는 국가에서 산정특례로 국민건강보험 처리를 해주기 때문이고요.​5%만 자기 부담하면 되는데 문제는 비급여 치료입니다.무서운 건 비급여!아무리 국가에서 산정특례로 병원비의 95%를 암보험가입시 해결해 준다고는 하지만 비급여 치료비는 100% 자기 부담을 해야 합니다.비급여 치료는 흔하게 사용되지는 않지만 단 1%라도 여러분들에게 해당이 된다면 100% 확률이 되기 때문에 무시하면 안됩니다.​가급적이면 어느 정도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.​요즘 유방암이나 갑상선암에 다빈치로봇수술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늘어하는 추세라고 합니다.​이게 평균 1,400만원 정도하더라고요(출처: 순천향서울대학교병원 비급여수가조회)​중입자방사선치료는 1천만원~ 5천만원 사이가 나옵니다(출처: 연세암병원 중입자방사선센터 비급여진료비)​흔하지는 않지만 비급여 표적항암제를 사용하는 경우 주사 1회당 3백만원 이상씩 나오는 경우도 있죠.​하지만 비급여이기 때문에 보험사와의 분쟁이 많고 여러분들이 원한다고 비급여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​환자의 상태에 암보험가입시 따라 전적으로 의사가 선택하기 때문에 비급여 치료는 생각 보다 흔하게 발생하지는 않습니다.설계 예시;35세 여성, 사무직 기준암보험만 가입할 땐 위 내용처럼 설계를 하여 보세요. 웬만한 암은 다 대비가 가능합니다.​암수술비, 암입원비, 항암방사선치료비 같은 치료비는 다 빼고 암진단비 + 비급여 치료비로 심플하게 설계를 하였는데요.​암 가족력이 있거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암진단비를 7천만원이나 1억으로 높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.​유사암진단비는 5년 마다 10%씩 증액이 되기 때문에 물가가 올라가도 어느 정도 대비가 가능하구요.​암치료비가 비급여만 보장되는 게 좀 그렇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급여까지 다 되는 걸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.​단, 암보험가입시 보험료가 조금 올라가요.​;35세 여성, 사무직 기준​암보험 가입 시 뇌혈관질환, 심장질환을 추가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암 다음으로 병원비가 많이 나오는 질환이기 때문일 겁니다.​이왕 가입하는 거면 초기부터 말기까지 구분 없이 보장이 되는 게 좋은데 위 내용처럼 설계하면 되겠습니다.​👉 뇌혈관질환 - 뇌출혈, 뇌졸중, 뇌경색, 기타 뇌혈관질환 모두 보장👉 허혈성심장질환 - 급성심근경색, 후속심근경색, 협심증, 허혈심장질환 및 합병증을 보장👉 심혈관특정질환 - 심부전, 심방세동, 부정맥을 보장👉 2대질병주요치료비 - 타사와 달리 허혈성심장질환 보다 범위가 더 넓은 심장질환을 보장하며 혈전용해치료까지 포함합니다.암보험의 핵심은 진단비!프라임에셋 심의필 제 2026-05-6836 호유효기간 암보험가입시 2026.05.21~2027.05.20​#암보험가입 #암진단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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